유나이티드문화재단, 24회 행복 나눔 음악회 개최
- 이석준
- 2025-11-07 10:22: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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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10개 복지관 약 120여명 초청,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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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나눔 음악회’는 음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클래식 문화를 전파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0년부터 서울시 강남구청과 협력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24회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 이사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형래 부사장, 강남구청 이용달 복지생활국장, 원혜경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해 강남구 10개 복지관에서 총 120여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1부 음악회 공연과 2부 오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연은 소프라노 강수정, 바리톤 김종표, 첼리스트 김홍민, 피아니스트 백동현이 다양한 곡으로 관객들을 만족시키는 무대를 만들었다.
강덕영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이사장은 “음악회를 위해 애써주신 강남구청 관계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행복을 나누어야 한다”고 밝혔다. 공연 후에는 관객객 및 관계자들을 위해 오찬이 마련됐으며 건강기능식품이 함께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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