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 "휴톡스, 카자흐스탄 허가 획득"
- 이석준
- 2021-01-07 10:39: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시장 진출 발판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온스글로벌은 카자흐스탄 파트너사 '유마 메디컬(YUMA Medical LP)'을 통해 휴톡스의 현지 시장 진출에 나선다.
'유마 메디컬'은 에스테틱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우즈베키스탄 외 기타 CIS 지역 진출을 위한 현지 허가등록 및 국가별 파트너와 커뮤니케이션 등도 책임진다.
양사는 올 상반기 우즈베키스탄 정식 허가를 앞두고 있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등도 허가 진행중이다. 이에 CIS 지역 전반에 휴톡스 진출이 이뤄질 전망이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는 중동, CIS지역 등 신흥 틈새 시장도 전략적으로 공략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