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한약사 국시, 115명 합격…우석대 박세현 씨 수석
- 강혜경
- 2021-01-19 17:26: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시원 합격자 발표...합격률 84.6%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올해 115명의 한약사가 탄생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지난 8일 서울 및 전북지역 2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2021년도 제22회 한약사 국가시험 결과 136명의 응시자 중 115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국시원은 원서접수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올해 한약사 132명 배출…우석대 유단비 씨 수석합격
2020-01-20 17: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