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뇌졸중 신약, 국내 3상 하반기 돌입"
- 이석준
- 2021-03-02 10:0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기 2상 데이터 도출중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2일 회사에 따르면 전국 14개 대학병원에서 진행된 오타플리마스타트 2상 임상데이터 통계 분석이 곧 시작된다. 데이터 분석이 완료되면 하반기 국내 3상에 진입 예정이다.
오타플리마스타트는 전기 2상에서 현재 유일한 뇌졸중 표준치료제 혈전용해제(tPA)와의 병용시 부작용의 유의적인 증가 없이 뇌경색 크기와 일상 활동에서의 독립적 행동 지표(mRS) 개선 가능성을 보여줬다.
신풍제약은 "이미 3상용 임상시험용의약품 생산을 개시했고 충분한 연구개발비를 확보했다. 글로벌 제약기업과 기술이전, 공동 임상 등 추가 협력 관계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GMP 효력정지 신설, 면대약국 차단' 법안 복지위 통과
- 2월 임대료 2.5억?…강남대로 핵심상권 대형약국 개설 이목
- 3약사회 임시총회 소집 현실화…서명 대의원 180명 넘었다
- 4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검출 초과 제품 첫 회수
- 5JW중외제약, 공정위 299억 리베이트 과징금 소송서 승소
- 6"붓고 욱신거려요" 환절기 늘어나는 잇몸통증, 이유는?
- 7인천 특사경, 약사법 위반 약국 1곳·도매상 2곳 적발
- 8"미프진 원내조제, 여성 안전·약사 위법성 고려한 조치"
- 9큐덱시서방캡슐 겨눈 후발 제약, '100mg' 빗장 풀었다
- 10한미약품, 이부프로펜 감기약 ‘맥시부펜’ 3종 약국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