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경구용 항바이러스제형 국내 특허
- 노병철
- 2021-03-04 13: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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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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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대화제약은 특허청으로부터 경구용 항바이러스 치료제 'DHP23007'에 대한 특허(특허명: 수용성 활성 약학 성분을 포함하는 시럽제 또는 분말 제제 형태의 경구투여용 약학 조성물)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대화제약의 핵심 기반기술인 DH-LASED(DaeHwa-Lipid bAsed Self-Emulsifying Drug delivery technology) 기술을 응용해 DHP23007의 주성분인 자나미비르의 낮은 생체이용률을 극복한 경구용 제형이다.
흡입용 기구 등이 필요 없어 복약 편의성을 높일 수 있으며, 분말 제제이기 때문에 보관 및 유통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대화제약 측은 “이번 특허 등록으로 항바이러스제의 시럽화 및 분말 제제화 기술을 확보, 경구용 항바이러스제의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추가적으로 구축하게 됐다. DH-LASED 기반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개량신약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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