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대한약사회·서울시약 찾아 소통
- 정흥준
- 2021-03-15 16:36: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집행부 인사 목적...회장들과 현안 관련 의견 나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로운 집행부 구성 이후 인사차 방문이며, 김대업 대한약사회장과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과 면담을 실시했다.
마스크 면세 불발과 체온계 약국 지급 등 회원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권영희 회장은 "숙명약대 동문들이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의 정책, 여약사위원회 등 집행부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약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약사회 정책이 현장에 잘 반영되기 위해 생산, 집행 과정에서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리가켐바이오, 5000억 투자 유치…국민성장펀드 참여
- 8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9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10'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