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25일 온라인 사업설명회…차별화된 대안 제시
- 강혜경
- 2021-03-17 17:3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인 웹엑스(Webex)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는 ▲변화하는 약국 시장 분석을 통한 약국 운영 전략 ▲건강기능식품 시장 분석을 통한 약국의 준비 사항 ▲옵티마 교육을 통한 상담력 증진 전략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약국 모객 및 실제 사례 ▲상권분석에 따른 약국 경영 노하우 ▲약국 유형별 인테리어 전략과 제품 진열 노하우 등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소분 판매 현황을 소개한다.
사업설명회에 참여한 약사에게는 약국 매출 증진을 위한 옵티마 에듀 1개월 수강권과 상권분석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설명회 청취 후 올해 상반기까지 옵티마 프랜차이즈를 가맹하는 약사에게는 더욱 강화된 가맹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옵티마케어 약국 컨설팅 담당자는 "최근 많은 이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이번 사업설명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30여년의 약국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가진 약국 운영의 파트너로서 약사님들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계속해서 성장하는 약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담당자는 또 "이번 설명회가 옵티마 프랜차이즈와 최근 약국 시장, 건강기능식품 동향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설명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설명회는 25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옵티마 사업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은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 '옵티마약국_가맹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