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김영춘 시장 후보에 약무직 처우개선 요구
- 정흥준
- 2021-03-26 19: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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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채용 확대도 피력...보건의료정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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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약사 직능과 보건 이슈를 둘러싼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의 창구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시약사회는 약물 오남용 방지 및 올바른 사용, 자살 예방 등 부산시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 인력을 적극 활용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약무& 8231;보건 직렬 공무원의 전문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약무직 공무원 채용을 확대하고 유능한 약사 인력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를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다.
구체적으로는 ▲취약시간 대 지역주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 지원 ▲지역주민 방문약료 활성화 ▲자살 예방 생명존중약국 역할 확대 ▲실무 담당 약무 7급 지자체별 최소 1명 이상 배치 및 약사 수당 개선 ▲일선보건소 5급 정원에 약무직 추가 ▲약무직 공무원 보건소 소장 임명 확대 ▲약학대학 6년제 약사의 약무공무원 신규 임용 시 2년 경력 호봉 인정 및 6급 채용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협약식에는 전혜숙 국회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8231;김성주 의원, 최혜영& 8231;신현영 의원과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 김영희 여약사회장, 류장춘& 8231;추순주 부회장, 김종완 분회장협의회장, 이영실 대외협력위원장, 황정 한약정책위원장, 최종수 약학정보원장, 조정향 경성대약대여동문회장, 임현숙 전 부산대약대총동문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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