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란 방역관 파면하라"...최대집 회장, 1인 시위
- 강신국
- 2021-04-20 22: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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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20일 오후 청와대 분수광장 앞에서 "정부는 잘못된 방역 정책을 옹호해온 기모란 방역기획관을 즉각 파면하고 국민에게 사과하라"며 1인시위에 나섰다.

최 회장은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 대유행을 겪고도 백신을 왜 미리 확보하지 못했는지 강하게 비판하던 시기에, 기모란 교수만 백신을 미리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등 잘못된 정책을 잘하는 것처럼 호도했다"며 "방역기획관 자리에는 의학전문가 의견을 무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협 그리고 의사 회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마련해 낼 수 있는 인물이 임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1인 시위에는 최대집 회장 외에 박종혁 총무이사, 김대하 홍보이사 겸 대변인, 조민호 기획이사 겸 의무이사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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