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역대 최고 수가 3.6% 인상…전 유형 중 1위
- 이혜경
- 2021-06-01 07: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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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춘 부회장 "코로나19 회원 어려움 알아...최선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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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춘 상근부회장은 1일 오전 7시 30분 건강보험공단과 내년도 요양급여비용 환산지수 계약에 합의했다.
박 부회장은 "올해 코로나19로 회원들이 어렵다는 점을 잘 안다"며 "이번 수가협상 결과가 조금이라도 회원들에게 의미 있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박 부회장은 "인상률이 우리가 원하는 수치 보다 모자를지 모르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에 사인을 하고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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