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아세트아미노펜 챌린지 동참
- 정흥준
- 2021-06-15 19: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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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광주시약사회장 지목에 참여..."성분명 처방 인식 변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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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16개 시도지부협의회장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변 회장은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이상반응에 대한 국민 우려가 커지는 와중 질병청이 특정 제품을 언급하며 해열제 선택에 국민 혼란을 야기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성분명 처방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전환과 더불어 관련 법 개정이 조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변 회장은 다음 주자로 김동원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엄태응 복산나이스회장을 지목했다.
아세트아미노펜 챌린지는 보건당국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경증 이상반응이 나타날 때 타이레놀 복용을 특정하면서 발생한 품귀 현상을 해소하고, 성분명 의약품 구매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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