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조제료 할인 등 근절키로
- 강혜경
- 2021-06-22 15:48: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년 반만에 방역수칙 지키며 오프라인 행사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처방조제료 할인 등에 대해 근절키로 했다.
서대문구약은 지난 12일 초도이사회를 한석원 자문위원, 정덕검·정명진 감사, 송정순 의장, 백운봉·김명수 부의장 등 34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년 반만에 오프라인 행사를 열었다. 
구약사회는 2021년 사이버연수교육 교재를 배부했으며, 생명지킴이 약국으로서의 자살예방을 위한 경찰서와의 MOU체결, 다제약물 시범사업, 처방조제료 할인방지 비상대책건 등을 보고했다.
또한 올해 사업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기업제휴 카드 사용을 독려했으며, 대한약사회에 타이레놀 광풍과 관련한 대국민 홍보, 국무조정실의 비대면 진료·의약품 원격조제 약배달 서비스 등을 적극 저지해 줄 것을 요구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8'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