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상반기 자체 감사..."유종의 미 거둬달라"
- 강신국
- 2021-07-23 00: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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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21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지부 감사단(주재현·박근희·권영희 감사)은 상반기 주요 회무 및 각 위원회별 실적,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담당 임원에게 질의하면서 사업 전반을 감사했다.

감사단은 "이번 상반기 감사가 사실상 제36대 집행부의 마지막 감사라고 생각한다"며 "남은 임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회원들을 대변하는 회무를 발굴해 적극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동주 회장은 "감사단의 지적사항과 지도사항을 이행해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하겠다"며 "집행부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꼼꼼히 지적해준 감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감사에는 한동주 회장, 이진순·김화명·추연재·진희억·이명자·장은선·장현진·유성호·최용석 부회장 및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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