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조용일 회장, 재선 도전..."회무연속성 필요"
- 강신국
- 2021-10-08 11:33: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계명대 동산병원 원내약국 소송 등 현안 마무리해야"
- 출마 선언한 금병미 감사와 경선 유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조 회장은 8일 "계명대 동산병원 원내약국 소송 등 미결된 과제도 많고 회무 연속성을 위해 3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결론을 도달했다"며 재선 도전의 뜻을 밝혔다.
조 회장은 "지난 6일 임원회의에서 재도전의 뜻을 밝혔다"면서 "다시 한번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초 현 집행부에서는 오한희 부회장의 출마설이 나왔지만, 조 회장의 재선 도전으로 최종 결론이 났다.
조 회장은 대구 중구약사회 총무위원장을 시작으로 중구약사회장, 대한약사회 정책실장, 대구시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대구] 금병미 "3년간 회원위해 봉사"...선거 출마 공식화
2021-10-01 01: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