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차용일 예비후보등록…"한번 더 봉사하겠다"
- 강혜경
- 2021-11-08 12:2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예비후보등록…오후부터 약국 방문 등 본격 세몰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이 연임을 위해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차 회장은 예비후보등록 마지막 날인 8일 약사회를 방문해 예비후보등록 절차를 밟았다.

그는 "지난 3년간 임기동안 회원의 권익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약사회를 만들고자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기반과 기틀을 마련했다"며 "그 기반과 기틀 위에서 더 높은 도약을 위해 한번 더 대전시약사회장으로서 봉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회장을 역임하며 약사회 사무국 본연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지도, 교육해 친절하고 신속하게 회원의 민원을 처리하는 사무국으로 개편하는 등 지난 3년간 회무를 수행해 왔다는 것.
이어 "대전시약사회의 주인은 회원이라는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믿고 선택해 달라"며 "어떤 외압이나 내풍에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차 예비후보는 오늘(8일)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약국을 방문하며 세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
[대전] 김성훈 유성구약사회 의장, 예비후보 등록
2021-11-01 15: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7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8[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9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10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