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노은미, 전산 지원센터·고충처리 부회장 공약
- 정흥준
- 2021-11-16 10:28: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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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가지 방향성 제시...대체조제 사후통보 없애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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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충 처리 담당 부회장을 선임해 신속하게 회원 고충을 처리하겠다고 전했다.
노 후보는 "급변하는 상황에 맞춰 신속, 정확하게 궁금증 해결해주는 약사회가 되겠다. 또 제약사, 환자 마찰 등 도움이 필요할 때 긴급 출동하는 약사회로 만들겠다"고 했다.
이외에도 소그룹 모임을 기획, 지원해주는 약사회로 만들고, 한약사 일반약 판매 근절 등에 행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노 후보는 "시약사회 임원으로 20여년 동안 열심히 약사회 회무 활동을 해 왔다. 회원들의 필요와 약국에서 개선돼야 할 사항, 처방이 없는 동네약국의 어려움, 대형병원과 군소병원에 근무하는 약사들의 애로사항, 선후배 약사님들의 고민과 고충 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 후보는 "현재 의무로 돼있는 ‘대체조제 사후통보 없애기’부터 앞장 서 해결하겠다. 또 한약사 문제는 특별위원회를 상시 운영해, 일반의약품 판매를 적극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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