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종로·서대문 공략..."장기처방 해결책 제시"
- 강신국
- 2021-11-18 11:56: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는 17일 종로, 서대문 지역 약국을 방문, 최대 표밭인 서울지역 약심 공략에 나섰다.
특히 함춘약국 정하원 약사는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장기처방이 많아졌고 180일을 넘어 최대 360일 처방도 종종 있다며 김대업 후보의 91일 이상 처방에 대한 수가 세분화 계획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김 후보는 "토론회 직후 방문했기 때문에 토론회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됐고 오해했던 부분도 해소됐다는 약사님들의 반응도 많았다"고 소개했다.
한편 김 후보는 최광훈 후보 불참에 따라 제주도약 토론회 일정이 갑작스럽게 취소되면서 생긴 오후 일정에 공공심야약국 지원 법안(정춘숙의원 대표발의) 발의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챙기고, 마포 공공심야약국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게 약사 정책제안서를 전달하며 공공심야약국 법률 및 정부 예산 지원 등을 호소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