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당뇨 소모품 등 요양비 급여확대 추진
- 강신국
- 2021-11-28 22:24: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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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당뇨병 소모성 재료 시장은 급여청구 규모가 2015년도 28억 규모에서 2019년 565억으로 약 20배 증가했고 건수도 3만 6000건에서 60만건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중 약국의 요양비 급여 시장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 후보는 "변화의 방향성 속에서 현재 당뇨병 소모성 재료 요양비 급여에 포함되지 않은 알콜스왑 등을 급여적용 품목으로 확대하고, 전산청구의 편의성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하여 약국의 요양비 급여를 활성화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160;
덧붙여 "요양비는 성격이 처방 조제 요양급여와 다르고 약국에 요양기관으로서가 아니라 의료기기 공급업소로서 발생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청구 등에 다소 불편한 점은 있지만 당뇨병소모성 재료를 포함한 요양비 급여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약국의 역할 강화 및 시장 확대 차원에서 앞으로 약국의 요양비 급여시장을 늘려 경영 다각화& 8231;활성화를 이뤄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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