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약국만 있는 차등수가제 개선방안 상급회 건의
- 강신국
- 2021-12-30 10:5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29일 2차 온라인 상임이사회를 열고 차등수가제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계성 단장은 "2015년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폐지된 차등수가제가 약국에서는 현재까지도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이는 이미 삭감된 수가에 약사의 직능이 분명하게 반영돼 있는 만큼 삭감된 수가를 재원으로 '약가인하 보상기금'을 만들어 지속 적립해 약가 인하시 회원에게 선지급하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차등수가제 관련 건의는 상급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어 시약사회는 일반회계 1억 9000여만원, 연수교육비 예산 4500여만원 등 2억 4000여만원의 2022년도 예산을 수립해 이사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통합학술지원팀은 고양시에서 이미 확보된 연수교육 제작기술의 활용이 타 분회까지 함께 참여해 좋은성과를 보여줬고 약사직능개발팀은 감염병 사태에서 계획했던 교육들이 무산돼 아쉬웠지만, 가능한 학교교육 중심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온라인 사회공헌기금 모금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뒤 이어 다른 분회의 비슷한 진행방식이 많이 눈에 띈다. 감염병 이전과 이후 변함없이 예산집행 및 복지사각 해소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사회참여사업팀을 격려했고, 향후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야외 대면 동호회 활동을 추진해달라며 문화복지단에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8오늘부터 '졸피뎀'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적용
- 9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10파마리서치바이오, 차세대 HA필러 기술 특허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