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김인혜 회장 2기 집행부 출범
- 강혜경
- 2022-01-18 2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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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4회 정기총회 서면 개최…의장·부의장, 감사 모두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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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 김인혜 회장(60, 중앙대)이 단독 입후보로 연임에 성공했다. 김 회장은 23대, 24대 중구약사회장을 맡게 됐다.
김동근 의장과 오영지·변수현 부의장, 정영숙·조창명 감사도 모두 연임됐다.
중구약사회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서면총회를 열고, 비대면 서면회의 결과를 18일 밝혔다.

김동근 의장은 "회원들의 건강이 최우선이기에 부득이 서면으로 총회를 진행하게 된 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한 마음 한 뜻으로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집행부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인혜 회장은 "24대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게 허락해 준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중구약사회 권익과 회원보호를 위해 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 배달이나 한약사 등에 대한 회원들의 소리에 보다 귀기울이고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약사회는 대약·지부 파견 대의원을 회장과 의장에게 위임키로 했으며, 상급회 건의사항을 정리해 서울시약사회에 보고키로 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장경자(타워약국), 노은석(명동하이약국) ◆중구약사회장 표창: 이혜진(기쁨이넘치는약국), 김경임(그린약국), 홍순필(평화약국) ◆서울특별시의원 표창: 홍임순(광주참약국), 김영애(참조은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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