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신약개발 자회사, 260억원 투자 유치
- 지용준
- 2022-02-04 18:0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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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관절염 통증 신약 개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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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에는 신규 투자사인 스틱벤쳐스, 인터베스트와 함께 시리즈 A에 참여한 기존 투자사인 키움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데일리파트너스,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신한캐피탈,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이번 유치한 투자금으로 회사는 비마약성 골관절염 통증 치료제 신약후보물질(iN1011-N17)의 유럽임상 2상 준비와 함께 추가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iN1011-N17은 호주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엔테라퓨틱스 박종덕 대표는 “여러 글로벌 제약사의 관심을 받으며 기술 수출을 협의 중에 있는 비마약성 골관절염 진통 치료제 개발을 성공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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