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안여객터미널 약국 월세 27만원?...입찰 시작
- 정흥준
- 2022-02-25 11:41: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저입찰가 연 임대료 기준 319만원
- 임대 기간 3년...입찰 3월 11일 마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연안여객터미널 1층 약국의 최저입찰가는 319만4260원이다. 월세로 환산하면 약 27만원이다.
약국의 기존 운영자는 지난 2020년 5월경 입찰을 받아 운영을 이어왔지만, 작년 하반기 건강상의 이유로 운영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현재는 약국 자리는 공실 상태다. 제주도는 재입찰을 통해 3년 임대기간으로 새롭게 운영할 약사를 구한다.
2020년 당시 약국의 감정가는 1년 사용료 3307만원으로 월세로 환산하면 275만원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여파로 최종 낙찰가는 410만원이었다.
이번 최저입찰가는 당시 낙찰가와 비교해서도 소폭 하향된 금액이다. 터미널 약국인 만큼 매약매출 위주로 운영되는 입지이고, 코로나로 인한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도 입찰 관계자는 “여객터미널은 현재 정상 운영중이다. 이전 운영하던 약사는 건강상의 이유로 요양원에 들어가게 되면서 계약이 철회됐고, 새로운 운영 약사를 구하기 위해 입찰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제주연안터미널 약국 월세 34만원에 낙찰…코로나 여파
2020-05-14 22:56
-
제주 연안여객터미널 약국 입찰…예정가 311만원
2020-05-03 22: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7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8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