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1상 완료
- 김진구
- 2022-02-25 12: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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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회사 다이나세라퓨틱스 통해 'SOL-804'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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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은 SOL-804가 어떤 용량에서 기존 약물인 자이티가와 동일한 혈중농도를 갖는지 확인하는 목적으로 서울대병원에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SOL-804는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에 대한 기존 치료제의 단점을 개선한 약물이다. 기존 치료제의 경우 흡수율이 낮고 음식물 영향이 있었다. 부광약품은 약물의 개발에 성공할 경우 환자복용 편의성과 복약순응도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이번 임상결과를 통해 용량을 결정한 후, 허가를 위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이나세라퓨틱스는 2016년 덴마크 솔루랄파마(Solural Pharma)로부터 SOL-804 전세계 개발·판권을 취득한 바 있다.
이밖에 부광약품은 싱가포르 조인트벤처 재규어를 통해 최신 면역항암제 AhR길항제와 미국 바이오벤처 임팩트바이오를 통해 CAR-T 세포치료 항암제도 개발하고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최근 OCI와 공동경영을 시작했다"며 "개발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드는 항암제 개발에 있어 OCI 자금력은 큰 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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