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카코리아, 의료용 콜라겐 생체재료 시장 진출
- 이석준
- 2022-03-10 10:12: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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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거슨바이오와 상생협약 및 생체재료 독점공급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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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애거슨바이오는 메디카코리아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생체소재 의료용 콜라겐을 국내서 독점 공급 받는다.
메디카코리아는 2019년 재생의료연구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세종시 집현동에 제2연구소(MK Institue of Regenerative Medicine/MIRM)를 설립해 의료용 신소재 개발을 시작으로 재생의료기기 연구에 시동을 걸었다. 이미 콜라겐 기반 재생의료 신소재 생산기법 관련해 다수의 특허를 출원하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메디카코리아 재생소재 콜라겐은 동물성 원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기기 안전성 전문기관 바이오피에스로부터 바이러스 제거 공정을 인정받아 공정의 우수성 입증했다. 'MIRM'은 인수공통 바이러스 진단이 실시간으로 가능하도록 진단시스템을 구축했다.
애거슨바이오는 20년 충북 음성공장에 첨단 GMP시스템을 구축해 BGMP 인증을 받았다. 신약개발, 전임상 및 임상 의약원료 생산, API/Intermediate 합성 개발로 다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회에 CTD 작성 및 원료의약품 인허가대행, 의약품 원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메디카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재생의료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원료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디카코리아 콜라겐 소재를 DMF 등록까지 추진해 명실상부 최고 품질의 원료를 국내에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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