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AI 신약개발 벤처와 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 지용준
- 2022-03-15 13:4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플렉스 AI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공동연구개발 계약에 따라 심플렉스는 인공지능 플랫폼인 ‘CEEK-CURE’를 활용해 면역질환 치료제 유효물질 탐색하고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한다. 동화약품은 발굴된 후보물질의 합성과 검증을 통해 유망 파이프라인을 확보한다.
발굴한 파이프라인은 양사가 공동 소유하며 동화약품은 해당 파이프라인의 전용실시권을 갖는다.
심플렉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동아에스티, SK케미칼, 신풍제약 등 다수의 제약사 및 바이오 벤처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투자를 받아 내부 파이프라인에 대한 후보물질 도출 및 전임상 평가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동화약품 황연하 연구소장은 “인공지능 기술뿐 아니라 의약화학 전문성까지 보유한 심플렉스와의 공동연구개발이 동화약품의 R&D 분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
동화약품-온코크로스, AI 기반 공동 연구협약 체결
2022-01-17 10:2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3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4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5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7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8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9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10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