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대체조제 감사"...권영희 회장의 메시지
- 정흥준
- 2022-03-24 19:0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문자 발송...정부·제약사·유통사 대응 조치 공유
- 동일 효능약 변경조제 활성화 격려..."조금만 더 힘내달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4일 권 회장은 회원들에게 문자를 발송해 시약사회 대응 현황을 설명하고, 동일성분조제 활성화를 위한 개별적인 노력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권 회장은 "처방약은 물론, 감기약마저 품절돼 아픈 환자를 돌려보내야 하는 초유의 의약품 공백 사태에 직면했다"면서 "시약사회는 의약품 수급 정상화를 위해 제약사에 생산량 증대와 신속한 공급을 요청하고, 도매상엔 적절한 의약품 배분을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또 권 회장은 "보건당국에는 한시적 동일성분조제 간소화와 재택환자 약국 수가 추가를 건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약품 총 생산량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약사들의 동일성분조제 노력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활성화를 독려했다. 권 회장은 "처방약 동일성분조제에 적극 힘써주고, 처방의와 상의해 동일 효능약의 변경 조제에 적극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약국 간 교류를 통해 부족한 약을 최대한 나눠쓰고 일반약 판매도 잘 조정해서 많은 환자들이 약을 구할 수 있도록 힘써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업무 과중을 겪고 있는 약사들에게 응원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권 회장은 "쏟아지는 전화문의, 재택환자 조제투약, 의약품 품절, 감염 위험으로 힘들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면서 "헌신과 봉사는 국가적 재난 위기 속에서 보건의료를 지키는 힘이자 희망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권 회장은 "시약사회는 회원들이 흘리는 피땀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겠다. 건강 챙기며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전했다.
서울시약사회 회원 여러분! 코로나 확진자의 급증세로 처방약은 물론, 감기약마저 품절되어 아픈 환자를 돌려보내야 하는 초유의 의약품 공백 사태에 직면했습니다. 서울시약사회는 의약품 수급 정상화를 위해 제약사에 생산량 증대와 신속한 공급을 요청하고, 도매상에 적절한 의약품 배분을 당부했으며, 보건당국에는 한시적 동일성분조제 간소화와 재택환자 약국수가의 추가를 건의하고 있습니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약품 총 생산량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코로나 재택환자가 18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약사의 사명감으로 국가적 재난 극복에 앞장서시는 회원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방약에 대해 동일성분조제에 적극 힘써주시고, 처방의와 상의해 동일 효능약의 변경 조제에 적극 나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약국간 교류를 통해 부족한 약을 최대한 나눠 쓰시고, 일반의약품 판매도 잘 조정하셔서 많은 환자들이 약을 구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는 것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쏟아지는 전화문의, 재택환자 조제투약, 의약품 품절, 감염 위험으로 힘드시다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헌신과 봉사는 국가적 재난 위기 속에서 국민보건의료를 지키는 힘이자 희망입니다. 서울시약사회는 회원님들이 흘리시는 피땀이 결코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조금만 힘을 내어주십시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약사회! 서울시약사회장 권영희
회원 문자 전문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3"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4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5급여 탈락→번복→재평가…비운의 실리마린, 반짝 반등
- 6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7"고용량 쪼개맞기·과장광고 심각"…GLP-1 적정사용 권고
- 8'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9고영, 분기 최대 실적 달성…뇌수술 로봇 상용화는 지연
- 10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