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판다는 해열진통제 약국간 가격편차 1.5배
- 강신국
- 2022-03-31 22:49: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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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4월 부산-경남지역 약국 일반약 판매가 조사
- 그날엔·타이레놀ER·이지엔6이브·탁센·펜잘큐, 최고 3000원 최저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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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4월 기준 부산-경남지역 약국 68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평균 판매가 2400원대의 그날엔(10정)은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1.5배의 가격차이가 났다.
타이레놀ER(6정), 이지엔6이브(10정), 탁센연질캡슐(10캡슐), 펜잘큐정(10정) 모두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1.5배의 차이를 보였다.
반면 게보린(10정)은 최고가 4000원, 최저가 3000원으로 1000원의 가격편차를 보였다. 판콜에스내복액(1박스)는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200원으로 800원의 차이가 났다.
주요 통약을 보면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2만 9000원으로 6000원 차이가 났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3만 1800원대였다.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4만원으로 1.75배의 차이가 났고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4만 원으로 가격편차는 2만원이었다.
벤포벨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6만원이었다. 광동경옥고(60포)는 최고가 23만원, 최저가 20만원이었고 평균가는 20만원 8000원으로 조사됐다.
한편 부산-경남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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