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병원약사회, 병원약사 인력기준 개선 공조
- 김지은
- 2022-04-05 1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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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약사 인력기준 협의체 구성 해결방안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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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병원 약사 인력기준 개선을 위해 병원약사회와 공조 체계를 구축한다.
최광훈 회장은 4일 이영희 한국병원약사회장과 만나 병원약사 현안에 대한 개선 방안을 위한 논의 자리를 가졌다.

이에 이영희 회장은 “취임을 축하 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병원약사의 회무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단체는 ▲병원약사 인력 기준 개선 ▲병원약사 수가개선 ▲의료기관 근무약사의 병원약사회 회원신고 유도방안 ▲마약류 취급보고 관련 회원보호 방안 ▲시도지부 병원약사 임원선임 및 대의원 비율 적정방안 등의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병원약사회 측은 각 아젠다에 대한 현안 설명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대한약사회 측의 개선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병원 약사 관련 현안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상호 협의체를 구성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 논의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데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박상룡 홍보이사, 정일영 정책이사, 최두주 사무총장이, 병원약사회 김정태 수석부회장, 김영주 상근부회장, 손은선 부회장, 강진숙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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