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 코로나 상황대비...약사 인력풀제 운영
- 강신국
- 2022-04-15 11:13: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력풀제는 오미크론 변이에 의한 감염이 폭증하고 확진자의 직접 약국 방문과 대면 투약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지원하는 게 목적이다.
곽은호 회장은 "1인 약국장이거나 근무약사가 감염되는 경우 등 급하게 자리를 비워야 하는 상황일 때 회원약국의 인력수급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지난달 17일부터 모집된 인력풀을 활용해 신속하게 대체 약사를 제공한다는 계획으로 인력풀제는 6월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인력풀제 문의는 시약사회(031-275-2339)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