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 FDA 비임상 자료 제출 정보공유 세미나
- 노병철
- 2022-05-04 08:09: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IND/NDA 시 비임상시험 SEND 자료 제출 필수적으로 요구
- 디티앤씨알오, SEND Platform 출시 기념
- 세계적인 SEND 전문가 초빙 강의와 전문 통역 서비스도 제공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디티앤씨알오는 IT업체인 SafeSoft(Dt&C의 자회사) ICT 기술과 자사 BIO 기술융합으로 SEND Platform 독자개발에 성공, 세계적 SEND 전문가를 통해 검증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세미나는 자체 개발한 디티앤씨알오 SEND Platform을 발표하는 자리이기도 하며, CDISC SEND 개발자와 전문가를 초빙하여 SEND의 개요 및 필요성, FDA Submission 방법과 신청 후 대응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디티앤씨알오 박채규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디티앤씨알오 SEND Platform 출시를 본격적으로 알리고, 국내외 제약사의 비임상데이터 SEND 변환을 국내 기술로 서비스 함으로써 글로벌 판매를 목표로 하는 신약의 개발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제약사, 바이오벤처 및 CRO등 바이오산업 관련자에 대해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석자의 편의를 위해 전문 통역사의 통역서비스도 제공된다.
자세한 정보는 디티앤씨알오 홈페이지(www.dtncro.com) 또는 031-322-2400, e-메일 info@dtncro.co.kr을 통해 문의 및 확인할 수 있으며, https://forms.gle/4KXHRFrgZXRHbRbv6에 접속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5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6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7비스쿰알붐·이뮤노시아닌 희귀약 해제…면역주사 재평가 임박
- 8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9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10편의점 97%, 상비약 규정 위반…"관리체계 총체적 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