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동조합, 김관성 전 서울식약청장 부회장 선임
- 천승현
- 2022-05-19 09: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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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근부회장제 신설..."중소·중견 제약 권익 증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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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국제약협동조합은 상근 부회장제를 신설하고 김관성 전 서울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초대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김관성 부회장은 중앙대 약학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보건사회부 약정국을 시작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0여년간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김 부회장은 대전식약청장, 의약품안전국장, 서울식약청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하고, 지난 2018년부터 올해 2월까지 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을 지냈다.
조합 측은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을 위해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와 사업관리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김관성 상근부회장을 영입해 조합사들의 권익 향상과 사업영역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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