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탑승설비 설치 전세버스, 재정지원 추진
- 이정환
- 2022-05-20 10:4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종성 의원 대표발의 "장애인 등 교통약자 편의 증진 필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이종성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 개정으로 내년 1월부터 노선버스 운송사업자가 버스를 대폐차하는 경우 저상버스 도입이 의무화된다.
현행법에 의해 노선버스 운송사업자가 휠체어 탑승설비 등 이동편의시설을 장착하는 경우에는 국가·지자체가 예산 범위에서 재정지원을 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이동편의시설 설치와 관련해 노선버스에 대해서만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어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경우는 휠체어 탑승설비 등 이동편의시설 설치 시 재정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일본에서 대중교통시설이나 건축물 등의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추진 시, 전세버스를 법 적용 대상에 포함하고 있는 것과 비교된다.
이에 이종성 의원은 전세버스 운송사업자가 휠체어 탑승설비 등 이동편의시설을 설치하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송사업자에게 재정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교통약자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 의원은 "전세버스 대부분이 저상버스가 아닌 일반버스를 운용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전세버스도 이동편의시설을 갖추도록 해야한다"면서 "이때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경우 시내버스·시외버스 운송사업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규모 사업자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이에 법 개정을 통해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장벽을 낮추고 이동 편의가 더욱 증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3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4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5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 6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7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8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9루닛, 병리 AI로 2.5조 시장 정조준…빅파마 협력 확대
- 10'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