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38년째 장애인 시설에 약손 나눠
- 강혜경
- 2022-05-20 16: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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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남소망의집에 생필품, 상비약·영양제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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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38년째 장애인 시설에 약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수진, 위원장 이선주)는 20일 교남소망의집을 방문해 생필품과 상비약 등을 전달했다.

권나영 교남소망의집 원장은 "1984년부터 38년간 지원을 아끼지 않는 강서구약사회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면서 "전달된 약과 용품들을 감사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김영진 회장과 김수진·전휴선 부회장, 정수연·이선주 위원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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