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퇴본부, 불법 마약류-의약품 근절 캠페인
- 강신국
- 2022-06-26 21:0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태진)와 대전광역시청(식의약안전과), 대전지역 보건소, 대전광역시약사회는 24일 세계 마약퇴치의날을 맞아 대전역 광장에서 '불법마약류-의약품 퇴치 및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병식 대전마퇴본부 사무국장은 "무분별하게 증가하고 있는 불법마약류, 의약품 사용과 마약류에 관한 위험성 및 경각심 제고와 예방활동을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민 홍보와 예방교육 사업을 진행해 마약 청정도시 대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4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5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6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7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8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9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10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