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환인·동구 등 수시채용 활발...마케팅·학술 등 전부문
- 정새임
- 2022-07-26 12: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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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보령, 환인제약, 동광제약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대규모 수시 채용에 나섰다. 마케팅, 임상, 연구 등 전 영역에서 채용 소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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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기한은 직무 별로 상이하다. 임상연구 자료관리 및 통계 담당자의 경우 8월 1일, 임상 QA는 8월 4일이 마감일이다. 품질·제조약사, 시판 후 연구팀장, 임상PM, RA는 8월 8일에 접수를 마감한다. ETC마케팅의 마감일은 8월 12일이다.
환인제약도 8월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 부문은 ▲임상 ▲PV(팀장·팀원) ▲글로벌RA ▲의약평가(팀장·팀원) ▲공무 ▲품질관리 ▲제조관리 약사다. 제조관리 약사와 공무, 의약평가는 신입도 지원할 수 있다. 일부 직무는 신입사원을 계약직으로 채용한다. 이 경우 1년 후 정규직 전환 평가를 진행한다. 접수 마감은 8월 8일 오후 1시 30분이다. PV팀장과 의약평가 팀장, 제조관리 약사는 면접 일정을 별도로 안내한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영업(종합병원) ▲마케팅(소화기, 내분비) ▲화장품/건식(비급여 APM) ▲RA(팀장·팀원) ▲BD(약가/특허) ▲BD(팀원) ▲학술 ▲분석연구 ▲제제연구에서 수시채용을 실시한다. 영업은 전문의약품 경력 3~9년을 요하며 근무지는 전북/전남/광주다. 마케팅은 관련 경력 9년 이상을 요하며 소화기, 내분비계 경력을 우대한다. 화장품/건식은 4년 이상 경력 소지자이면서 의원/병원 비급여 에스테틱 영업 2년이 필수여야 한다. 학술은 10년 이하 경력자이거나 신입사원을 뽑는다. 제약사 학술담당, 상급종합병원 경력자를 우대하며 약사 면허 소지자여야 한다. 지원 기간은 없으며 채용 시 접수를 마감한다.
동광제약은 8월 10일까지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기획 ▲재무 ▲인사총무 ▲구매 ▲준법지원 ▲마케팅(PM/학술) ▲마케팅 디자인 ▲학술개발 ▲연구기획 ▲특허 ▲분석연구 ▲제제연구 ▲생산관리 ▲공무 ▲생산 ▲품질보증 ▲영업이다. 재무와 인사총무, 준법지원, 학술마케팅, 생산관리, 공무, 생산, 품질보증, 영업에서는 신입도 지원 가능하다. PM은 2년 이상 경력을 요하고, 병/의원 영업 경력자를 우대한다. 학술마케팅에서는 약사면허 소지자를 우대한다. 학술개발은 경력 3년 이상자이면서 약학 전공자를 우대한다. 서류와 인적성,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아주약품은 ▲BD(사업개발) ▲RA ▲PV ▲임상 ▲해외영업 부문에서 경력직 채용을 공고했다. PV는 신입도 지원 가능하다. 해외영업 외 모든 부문에서 약사 면허 소지자를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내달 10일까지다.
삼진제약은 3년 이상 PM 경력자와 2년 이상 임상 경력자를 각각 채용 중이다. PM은 근골격, 소화기, 항암 경험을 우대하며, 임상은 3상 또는 4상 경험이 있거나 약사 또는 간호사 면허 소지자를 우대한다. 모집 기간은 내달 7일까지다.
이 외에도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BD라이센싱과 마케팅에서 각각 신입 또는 경력직을 뽑는다. 안트로젠은 마케팅, 공무, 품질관리, 품질보증에서 채용을 진행 중이다. 제뉴원사이언스는 중앙연구소와 공정기술 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을 대거 뽑는다. CSL베링 코리아에서는 마케팅 브랜드 매니저 경력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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