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후반기 복지위 간사 강훈식·강기윤 의원 확정
- 김정주
- 2022-08-02 10: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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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 통과, 여 9명·야 15명 총 24명 위원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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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늘(2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 간사 선임을 이 같이 확정했다.
후반기 복지위 간사는 예고대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맡았다. 원 구성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정 의원을 포함한 총 15명으로 강훈식, 강선우, 고영인, 김원이, 김민석, 남인순, 서영석, 신현영, 인재근, 전혜숙, 최종윤, 최혜영, 한정애 의원과 정의당 강은미 의원이 자리했다.
간사는 강훈식 의원이 선발됐으나 일신상 이유로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가기로 했다.
여당은 총 9명으로 초경호, 최재형, 최영희, 최연숙, 서정숙, 백종헌, 김미애, 이종성, 강기윤 의원이 자리를 맡았고 이 중 강기윤 의원이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간사를 맡는다.
수석전문위원으로는 진선희 상지원 위원이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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