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급여등재 듀카브플러스정25mg 약가 21.3% 가산
- 김정주
- 2022-08-24 06:18: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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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부터 적용... 가스터디정20mg은 12.4% 내려
- 스텔라라프리필드주·정맥주사는 3.5% 자진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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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내달 새로 급여 등재되는 보령 듀카브플러스정25mg이 가산 대상에 올라 1년 간 21.3%의 약가 가산을 받게 된다. 동아ST의 가스터디정20㎎은 정부 직권조정으로 내달 약가가 12.4% 인하된다. 이 약제는 1년 뒤에 가산이 끝나는 시점인 2023년 8월 1일자로 23.6% 더 떨어진다.
한국얀센 스텔라라프리필드주와 스텔라라정맥주사는 업체가 자진 인하를 신청하면서 각각 3.5%씩 약가가 내려간다.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계획하고 내달 1일자로 적용을 추진 중이다.

정부 직권으로 급여 가격이 떨어지는 약제는 가스터디정20㎎이다. 이 약제는 내달 1일자로 약가가 12.4% 떨어지다가 내년 7월 말 가산이 종료돼 8월 1일자로 23.6%가 추가 인하될 예정이다.


한편 업체가 상한금액 인상(조정)을 신청해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건보공단으로 넘어가 약가협상을 벌여 가격이 오르는 품목은 5개다. 품목은 녹십자 데놀정(0.3g), 부경에스엠 뉴롤라이트, 브이펜드주사200mg, 한국화이자제약 브이펜드주사200mg, 아산화질소(단위 45L)와 산소(단위 10L)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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