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청문회 27일 개최…증인 없이 참고인만 채택
- 이정환
- 2022-09-19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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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개혁 관련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집행위원장' 참고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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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위 여야 의원들은 19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인사청문회 실시일을 포함한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당초 이날 전체회의는 오전 11시 개회 예정이었지만, 여야 간 증인·참고인 협의가 늦어져 약 30분 늦게 열렸다.
야당은 기재부 인사를 증인으로 채택하길 원했지만 여당이 부동의해 협의가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적으로 복지위 여야는 조 후보자 청문회 증인은 채택하지 않기로 했다.
참고인으로는 정용건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공동집행위원장이 채택됐다. 해당 참고인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신청으로 청문회 출석이 확정됐다. 신문 요지는 국민연금 개혁 방향 질의다.
오는 27일 복지위의 조 후보자 청문회 결과에 따라 윤석열 정부 초대 복지부 장관이 확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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