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준환 클립스비엔씨 대표, 한국임상CRO협회장에 선출
- 이탁순
- 2022-10-19 18:39: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 5대 회장으로 취임…총 15개 회원사 보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한국임상CRO협회는 2001년 한국의 임상시험 CRO산업의 발전을 위해 출범했다. 전문적인 조사, 연구, 교육 및 임상활동과 임상시험 관련 CRO 네트워크 구축 및 지원 등을 수행하는 비영리단체다.
지준환 한국임상CRO협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제약·바이오 산업의 희망적인 미래를 보았다"며 "전 세계적으로 신약개발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세계 CRO 서비스 시장규모도 크게 달라지고 CRO서비스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부각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과거 기능적 CRO에서 벗어나 제약사와 유기적이 관계를 형성, 원스톱 솔루션 서비스 제공해야 할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새로운 CRO 비지니스 모델을 확보가 필요하며, 글로벌 CRO들과도 공존하며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상생 연대 구축도 필요한 시기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저를 협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한국 임상 CRO산업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임상CRO협회는 현재 클립스비엔씨, 에이디엠코리아, 씨엔알리서치,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서울씨알오, 심유, 올리브헬스케어 등을 포함 총 15개사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