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이태원 참사 치과개원의 희생자 1명 확인
- 강신국
- 2022-11-02 10:10: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회 회관에 조기 게양하고 시위도 중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전부터 협회 회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조의를 표했다.

이 같은 조치는 정부가 서울 용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오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을 가지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번 참사 과정에서 현직 치과의사 개원의 1명 역시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2양천구약, 가정 방문 '약물안전 케어서비스' 실시
- 3"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4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5[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강서구약, 임원 워크숍 갖고 상반기 사업 결산
- 8'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9"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10응급실 환자 거부 '정당한 사유' 법으로 못 박는다…법안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