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ESG 경영 앞장…취약 계층 물품 후원
- 노병철
- 2022-11-08 10:34: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조아제약은 최근 서울시 강남구 능인종합사회복지관에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조아장건강'과 손 소독제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능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취약 계층에 전달됐다.
조아장건강은 프락토올리고당(프리바이오틱스)과 소화 및 장내 운동을 촉진시키는 그린키위(식이섬유), 유산균이 생성한 유용 물질인 유산균생성물질(포스트바이오틱스)이 함유돼 장 건강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개별 포장으로 휴대 및 보관이 쉽고,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취약 계층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월간 MVP 기부 챌린지를 통해 취약 계층 아동에게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하고, 서울문화재단과 참여형 예술교육 사업 '빼꼼(Fa:Com)'을 진행하는 등 ESG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