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한가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 김지은 기자
- 2026-09-16 10:12: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 여약사위원회(담당 부분회장 신경·위원장 서은아)는 한가위를 맞아 관내 어려운 어르신 25명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경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인구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 보탬을 드리고자 여약사위원회에서 작은 마음을 담아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이번 전달의 배경을 설명했다.
사랑의햅쌀 나눔 사업은 10여년간 내려온 성북구약사회의 이웃사랑 실천으로 사랑 나눔 사업중 일환이다.
최명숙 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에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명숙 회장과 신경 부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2조제기록 없이 전문약 6500정 판매…약사에 벌금 200만원
- 312월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의·약계 '플랫폼 규제' 한목소리
- 4혁신형 제약 '투트랙' 개편…65점 기준 '선도·도약형' 구분
- 5일본 20명 사망 타브너스, 유럽 퇴출 여파에 국내 철수
- 6약국 현장조사 거부한 약사, 항소심에서도 벌금형 선고
- 7같은 병상, 다른 길…대웅·동아·유한의 스마트병동 확장법
- 8듀카브 등 80품목 사용량 늘어 약가인하…339억 절감
- 9약사회 비대위 "모여라 광화문으로"…약사 총궐기 참여를
- 10IPO 도전장 바로팜, 순익 233억 전망…저마진 구조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