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하반기 중점 사업 점검
- 강혜경 기자
- 2026-09-02 15:27: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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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위기 가구발굴 시범사업, 가을 야유회, 약사연수교육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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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1일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중점 사업 계획과 지역사회 공익 활동 등 주요 회무 현안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복지위기 가구 발굴 시범사업(복지위기알림 앱)과 관련해, 시범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홍보와 현장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또 약국이 지역 밀착형 건강 지킴이로서 도움이 필요한 위기 이웃을 조기 발굴하고 연계하는 데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6일 가을 야유회를 강원도 인제 곰배령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10월 17일 삼진제약 강당에서 '제3차 약사연수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약사회 현안들을 점검하고,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신성 회장은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위한 공익 사업은 물론 회원 단합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하반기 일정들이 내실있게 진해오딜 수 있도록 최선을 다가오겠다"며 "야유회와 연수교육 등 주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이신성 회장과 송인석·이완범·백영숙·전휴선·윤지연 부회장, 장수영·김수정·이은정·유수연·최연주·김수민·고영림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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