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바로쓰기본부, 질병청과 항생제 내성 예방 캠페인
- 김지은
- 2022-11-20 16:5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WHO 지정 '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주간' 맞아
- 21~24일 약국 500여곳 참여…소아환자 보호자에게 복약 지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캠페인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60;‘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주간’을 맞아 질병관리청과 약사회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으로, 항생제 사용이 많고 장기적인 행동 변화가 필요한 소아와 보호자가 대상이다.
약본부 측은 특히 이번 캠페인 주 대상자가 소아와 보호자인 만큼 약국에서는 소아가 항생제를 임의로 중단하지 않고 처방 받은 항생제는 끝까지 복용할 수 있도록 보호자에게 안내하는 한편, ‘항생제는 끝까지 먹어요’라는 스티커를 약포지 또는 투약병에 부착해 주는 방식으로 복약지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대한약사회가 질병관리청과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항생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개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항생제 내성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전개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앞서 질병관리청은 참여 약국들에 캠페인 안내문, 포스터, 참여약국 인증서, 항생제 끝까지 스티커, 소아환자에 전달할 어린이용 스티커북, 소아용 투약병 등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질병관리청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약국 중 10곳을 선정해 집진기(필터교체형)를 전달할 예정이며, 약국에서는 캠페인 안내문에 표시된 QR코드나 https://forms.gle/sWZrY8ymjste65iZ9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3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4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5제이비케이랩, 창사 이래 첫 배당 실시
- 6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7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8[팜리쿠르트] 휴온스·노바티스·한국오츠카 등 부문별 채용
- 9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10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