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 나이 젊어져"…서초구약, 젊은 약사 모임 발족
- 김지은
- 2022-11-20 17: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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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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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회장은 “약국을 개설하는 약사들의 연령이 점점 젊어지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약국에서 환자를 돌보다 보면 약사회 소식이나 약업계 빠른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젊은약사들이 변화하는 약업계 정보와 약사회 소식을 교환하고 다양한 취미생활을 공유하는 등 교류와 소통의 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모임을 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또 “이번 젊은약사 모임을 통해 약사직능에 도움이 되는 젊은 생각과 아이디어로 약사회의 발전과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면서 “더불어 약사 개개인의 취미와 일상을 공유함으로써 행복한 사회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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