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2분기 영업익 40억원…전년 대비 78% 증가
- 최다은 기자
- 2026-08-14 09:5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 367억원으로 2.4% 증가…영업이익률 10.9%로 상승
- 순이익 36억원으로 6배 증가…상반기 영업익도 35% 성장
- 판관비 감소 속 매출총이익 개선…수익성 강화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유유제약이 올해 2분기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대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78% 늘었고 순이익은 6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유제약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358억원 대비 2.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2억원보다 78.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6.3%에서 10.9%로 4.6%포인트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36억원으로 전년 동기 6억원 대비 500.9% 증가했다. 지배기업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37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 2억원에서 큰 폭으로 늘었다.
비용 부담도 줄었다. 판매비와관리비는 지난해 2분기 112억원에서 올해 107억원으로 4.4% 감소했다. 매출총이익 증가와 판관비 감소가 맞물리면서 영업이익 증가 폭이 매출 성장률을 크게 웃돌았다.
이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약 18억원 늘어난 40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졌다. 유유제약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722억원으로 전년 동기 688억원보다 5.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3억원으로 전년 동기 62억원 대비 34.8% 늘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11.5%로 지난해 같은 기간 9.0%보다 2.5%포인트 상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