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루온셀, 현대백화점 '비클린' 입점…오프라인 확대
- 최다은 기자
- 2026-08-04 10: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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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클린뷰티 편집숍 입점…더마·비건 브랜드 경쟁력 인정
- 대표 제품 판매 시작…오프라인 접점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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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이 현대백화점의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Be CLEAN)' 목동점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비클린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린뷰티 편집숍으로, 성분 안전성과 브랜드 철학,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점 브랜드를 선정한다. 동국제약은 이번 입점을 통해 루온셀이 더마·비건·클린뷰티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비클린 매장에서는 약 8억 개의 엑소좀을 함유한 '셀바이옴 에센스'와 출시 한 달 만에 화해 '2026 시트마스크 모공 효능·효과' 부문 1위에 오른 '하이리프트 겔마스크'를 비롯해 '듀얼 아쿠아 크림', 'PDRN 세럼', '비타씨 세럼' 등 주요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동국제약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클린뷰티와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비클린과 루온셀의 브랜드 방향성이 맞아 입점이 이뤄졌다"며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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