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감사단, 편의점약 확대-약국간 출혈경쟁 주시
- 강혜경 기자
- 2026-08-02 07: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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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지용선) 감사단이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확대와 약국간 출혈경쟁 등에 대해 주시할 것을 주문했다.

김민종·황수일 감사는 지난달 30일 2026년도 상반기 감사를 통해 회무·회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감사단은 특히 신규 약국의 과도한 경쟁에 따른 기존 회원의 피해가 없도록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최근 창고형 약국 개설을 경제 논리로 다뤄지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에 약국가의 관심 역시 줄어들고 있는 만큼 항상 주시하고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상급회와 적극 협력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현안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회관관리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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