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사회 회장 직무대행에 박일순 부회장
- 강혜경
- 2022-11-22 20:0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7차 상임이사회 열고 직대 결의

구약사회는 회장직을 맡고 있던 故안혜란 회장의 갑작스러운 타계로 인해 22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박 부회장을 회장 직무대행으로 추대했다.
박일순 부회장은 1999년 망원동에 한우리약국을 개설했으며, 2007~2009년 약사윤리위원장을 거쳤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약사회는 내년 1월 28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안혜란 마포구약사회장 9일 새벽 별세...향년 65세
2022-11-09 10: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8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