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엔, 바이오로제트 흡수합병 완료…건기식 제조 강화
- 최다은 기자
- 2026-07-01 15:0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D·제조·수출 일원화…글로벌 공급 안정성 확보
- 국제 인증 설비 확보…해외 수출 전초기지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휴온스그룹 라이프케어 솔루션 기업 휴온스엔이 건강기능식품 제조 전문 자회사 바이오로제트와의 흡수합병을 마무리하고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선다.
휴온스엔은 100% 종속회사인 바이오로제트와의 흡수합병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4월 말 이사회 의결과 합병계약 체결 이후 채권자 이의제출 등 관련 절차를 모두 마쳤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됐다.
바이오로제트는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과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 인증 설비를 갖춘 건강기능식품 제조 전문기업이다. 액상, 분말, 정제, 하드캡슐 등 6개 제형과 9종의 포장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휴온스엔은 이번 합병을 통해 기존 연구개발(R&D)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에 제조 인프라를 더해 연구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일원화된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국제식품안전경영시스템(FSSC 22000)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을 확보하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 기반도 강화했다. 회사는 해당 생산시설을 해외 수출 거점으로 활용해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손동철 휴온스엔 대표는 "이번 합병을 계기로 생산과 연구개발 역량을 통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고객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며 "통합된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중기부·국조실 속도전에 신중론
- 2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3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4"약배송 전면 철회" 국회청원 하루 만에 1만명…동참 확산
- 5K-바이오, 미국 사업 ‘껑충’…관세 우려에도 현지화 속도
- 6카드매출 세액공제 한도 '반토막'…약국 영향은?
- 7팜비오 생산 주도 콘드로이틴 겔제, 대형 제약사로 확산
- 8서울시약 대의원들 "대약 임총 열어라"…긴급동의안 가결
- 9삼성메디슨 초음파 점유율 9.7%…글로벌 4위 도약
- 10GLP-1 중심 비만약 경쟁, 아밀린·다중작용제로 다변화





